[금요저널] 구미시는 준공 50년 이상이 경과된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노후 기반시설 재정비를 위한 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이번 재생사업은 제1국가산업단지가 과거 산업시설용지 위주로 조성되어 있
[금요저널] 구미시는 구미 쌀의 안정적 공급과 기업애로 사항 해결을 위해 ㈜올곧을 방문해 회사대표와 함께 회의했다. 회의에서는 올곧의 사업 확장에 따른 운영자금 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투자회사를 물색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에 시는 중소기업 자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7일 본청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와 업무 담당자, 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지난 2023년 5월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전교조 경북지부와 체결한 단체협약에 따라 교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7일 본청 웅비관에서 제49회 경상북도교육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상북도교육상은 평소 교육에 대한 남다른 소명 의식을 갖고 교육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헌신, 노력해 온 교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상주감꽃유치원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2024년 1월 2일부터 영주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판매율이 축소되는 추세이나, 영주시는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10% 할인판매를 이어가기로 했다. 상품권 할인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2024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담은 사자성어 금석위개를 신년화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금석위개는 어떠한 일이든 강한 의지로 전력을 다하면 쇠와 돌도 뚫을 수 있다는 뜻으로 어려움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면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의 내년도 본예산 규모가 도내 시부 8위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영주시에 따르면 2024년도 본예산은 1조 650억원으로 영천시, 문경시를 제치고 8위로 올라섰다. 영주시는 줄곧 도내 시부에서 9위 정도의 본예산 규모를 유지해왔으나,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12월 20일부터 12월 24일까지 울릉군에 거주하고 있는 영유아와 아동 그리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마음꿈터에서는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을 위해 다양한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00여명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22일2023년도 울릉군 주요업무 및 공약이행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주민 및 전직 공무원 등 12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1년 동안 추진한 부서별 업무 결과에 대해 평가 및 심사하고 군수 공약 이행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12.22에 울릉군의회 의결을 거쳐 2024년도 본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2,615억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195억원이 늘어난 규모이며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573억원, 특별회계는 42억원이 편성됐다. 군은 국제적인
[금요저널] 구미시는 사)대한민국한식포럼 구미시지회가 지난 2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3 비전 선포식 및 한식문화 시상식’에 참석해 국회의장상, 문체부장관상 등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2023 구미푸드페스티벌과 병행으로 제11회 한국
[금요저널] 구미시가 사상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구미시는 2024년 정부예산이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지난해 확보한 국도비보다 987억원 증가한 8,914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구미시가 확보한 국비예산 7,169억원은 대규모 SOC,
[금요저널] 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12월 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사업을 실시했다. ‘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 사업’은 홀로계신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반찬을 해 드시기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매월
[금요저널] 울진군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에 부식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한수원 사업자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마음 담은 김치 반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홀로 식사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 45세대에 부식을 지원했다. 부식꾸러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