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재난안전·복지 관련 부서 및 19개 읍면동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24시간 상시 운영 중인 관내 165개소의 무더위쉼터 내 냉방시설 작동여
[금요저널] 문경시보건소는 8월 7일 보건소 4층 제2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 및 금연클리닉 운영 활성을 위한 금연지도원 및 금연상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점 현황 파악 조사, 개정 및 신설 금연구역 근거 법령 안내, 공중이용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3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관광해설사 모집인원은 총 3명으로 공고기간은 8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이고 접수기간은 8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문경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금요저널] 문경시 신현국 시장은 폭우에 이어 생명까지 위협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다름없이 개별농가 수해현장 방문, 기업 유치 등 평소보다 더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7월 13일 ~ 7월 18일 동안 내린 집중호우
[금요저널] 예천군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 예천양수발전소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예천군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해 따뜻한 힘을 보태왔다. 예천양수발전소는 이재민 가구에‘예천장터’ 농·특산물로 구성된 꾸러미 전달과 수
[금요저널] 예천군에서는 지난 7일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 및 경상북도연합회, 예천군 연합회 40여명의 회원들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의 고추 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회원들은 이번 집중호우로 농경지 유실 또는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 자연재해로 인해 피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1일부터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청소년문화의 집’ 운영을 시작했다. ‘청소년문화의 집’은 정보·문화·예술 중심의 청소년활동시설로 청소년들이 창의적이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이다. 청소년문화의 집에는 휴게공간으로
[금요저널] 예천군은 버스가 다니지 않는 대중교통 취약 마을 주민을 위해 희망택시 사업을 추진해 주민이동권 편의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희망택시 사업은 거리에 상관없이 이용자가 부담금 1,000원만 지불하고 나머지 운행요금은 예천군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버스가 다니지
[금요저널] 예천군의회는 지난 4일 7일 양일에 걸쳐 의회 3층 특별위원회실에서 의원연구단체인 ‘예천군 조례 정비 연구회’와 ‘예천군 재정 연구회’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의원연구단체는 지방의회의 역할 및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관심 있는 분야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금요저널]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7일간부회의에서 집중호우로 피해로 인한 응급복구가 대부분 마무리된 데 이어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 김 군수는 간부회의에서 “폭우로 수해가 발생한 지 3주가 지났으나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로 안타
[금요저널] 영주시의회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토론문화 정착 및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을 위해 8월 8일‘2023년도 영주시 청소년의회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단체는 두 단체이며 오전에는 영주시 남산초등학교 학생 15명과 인솔직원 1명, 오후에는 영
[금요저널]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5일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예천군 호명면 농가를 방문해 피해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 주말 폭염에도 불구하고 경북지역 여성단체 회원 50여명은 이번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컸으나 일손이 부족해 복구 작업을 하지 못했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 북부지역 고추 주산지 6개 지역 140농가를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이틀간 생육후기 작황을 조사한 결과 탄저병 발병률이 크게 증가해 수확이 끝날 때까지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탄저병은 고추 과실에 발생해 수량 감소에 막대한 영향
[금요저널] 지난 7월말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북도서관은 일평균 1천300여명 이상 방문객이 찾는 경북도청 신도시 최고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경북도서관 방문객이 늘어난 것은 신도시에 거주하는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