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가 2022년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고지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 토지분은 9월에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은 20만원을 초과할 경우 납세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7월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의 청년농업인 4-H회원들로 구성된 청춘클로버 방제단이 방제 의뢰 농가를 대상으로 드론을 이용한 병해충 방제에 앞장서고 있다. 드론 항공방제는 사람이나 대형 농기계가 접근하기 어려운 곳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으며 방제 작업자의 약제 노
[금요저널] 안동시는 금년도 2회추경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구 명륜동사무소 1층 합동설계사무실에서 9월 6일부터 30일까지 25일간 자체 측량·설계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의 자체 측량·설계반은 건설과장을 총괄 단장으로 본청과
[금요저널] 안동시가 옥동과 터미널 공영주차장의 낮은 이용률을 개선하고 주변의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9월 19일 월요일 0시부터 옥동과 터미널 공영주차장의 무료 주차시간을 확대해 운영한다. 옥동과 터미널 공영주차장의 무료 주차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9월 13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788명, 국외감염 20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587명, 구미 414명, 경산 364명, 안동 226명, 경주 199명, 김천 181명, 영천 1
[금요저널]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경북 자치경찰제의 인지도 향상과 도민이 체감하는 자치경찰상 정립을 위해 온힘을 쏟고 있다. 우선 도내 전역에서 운행 중인 경찰 교통 순찰차 54대와 경북도 관용 승용차 12대 등 총 66대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치안플러스+, 자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시행되면서 반도체 산업의 육성 및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구미국가산업단지 5단지를 반도체 특화단지로 입지를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반도체 특화단지는 국가첨단전략산업인 반도체에 대해 혁신생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3년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이달 1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시군을 통해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내년도 진흥기금 지원규모는 650억원으로 농어업 경쟁력 강화와 농어가 경영안정 등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는 시군 사업으로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요안너 도르너바르트 주한네덜란드대사를 만나 경북과 네덜란드의 교류증진을 위한 환담을 나누, 양자간 농업분야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네덜란드는 스마트팜 등 첨단농업을 활용한 세계적인 농업강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방문에는 겔라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안동 하회마을 서애 류성룡 선생의 종택인 충효당 앞에 마련된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추도 단상을 찾아 조문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오전 도청에서 가진 간부회의를 마치고 회의에 참석한 도청 간부들과 함께 했다. 엘리자베스 2
[금요저널]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어진 태풍‘힌남노’하천 피해복구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피해복구와 즉각적인 조치를 하라고 지시했다. 또 피해조사가 신속하게 이뤄져, 국가와 지자체 차원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빠른 시일 내에 받을 수 있게 최선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6일 힌남노 태풍피해로 인해 침수 및 재산피해를 입은 도민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자연재난 시 지원하는 정부지원기준을 보면 침수주택·상가에 대해서는 최대 200만원의 재난지원금이 지원된다. 구체적으로는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저소득 세대의 경제적 부담 완화, 심리적 안정 도모 등을 위한 ‘따뜻한 추석 명절 情 나눔’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상주 관내 기업·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후원금을 모집했고 1,
[금요저널] 상주시새마을회는 8일 30여명은 지난 5~6일 힌남노 태풍으로 인해 대규모 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보탬이 되고자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로변 제초작업, 이웃돕기 등 각종 새마을사업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긴급하게 피해 복구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