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 내남면 주민단체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지지 선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6일 내남면 새마을회 회원 30여명이 내남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선언을 하며 주민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기원
[금요저널] 영양군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 8월 1일부터 1개월간 불법 숙박영업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영양군 내에 숙박업, 농어촌 민박업, 관광숙박업 등 숙박시설이 화재 관련 소방시설, 불법
[금요저널] 영양군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환자 8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9월까지 주 3일 총 23회기 과정으로 치매환자쉼터 ‘9988 기억교실’을 운영한다. 치매환자쉼터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낮 시간 동안 전문적인 인지자극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해 치매악화를 방지
[금요저널] 경주시 안강읍 이장협의회가 1일 북경주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경북 북부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3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달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중부지방 일부에 극심한 수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번 강우로 경북 북부지역에서만 25명이 사망하거나 실
[금요저널] 경주시가 수해복구 지원에 이어 집중호우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774만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집중호우로 경북 북부에서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달 20일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에 나섰다. 지난달 27일까지 1주
[금요저널] 경주시가 다음달 말까지 안강시장 채소전을 보수·정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수·정비사업은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는 물론 이곳을 찾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곳은 경주시 안강읍 양월리 안강시장 내 특화 시장으로 고추, 참깨, 마늘, 배추 등을 착
[금요저널] 경주시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하반기 공모절차에 대비해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오는 10월께 정부의 유치도시 선정기준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경주시는 이번 달부터 2025 A
[금요저널] 고령군은 31일 오전, 군청 우륵실에서 이원철 부군수의 주재로 2024년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4년 지자체 합동평가는 총 100개의 평가지표가 확정되어 2023년 한 해 동안의 국가위임사무 및 주요 시책 등 군정운영 전반
[금요저널] 고령군 희망복지지원단은 2023년 하반기 ‘사랑나눔실천’ 후원금 배분신청을 통해 대가야읍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세대가 선정되어 의료비 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장·차관급 이상 정무직 공직자들이 연봉의 10%를 기부해 모금한기부금으로 전국의 지자체 약
[금요저널] 고령군은 유례없는 장마에 이어 역대급 폭염이 예고됨에 따라,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한 총력대응에 돌입했다. 군은 7월말 장마가 끝나고 곧바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하고 폭염대응TF를 통해 분야별 예방
[금요저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국제적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지질유산과 경관의 보호, 교육,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운영 및 관리되는 유네스코의 공식 프로그램이다. 유네스코는 세계지질공원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고 지질공원의 브랜드 가치유지를 위해 지
[금요저널]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7일부터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 좋아, 책이 좋아 책 배달 서비스’를 운영한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로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필요한 도서를
[금요저널] 구미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구미하이테크밸리 1단계 공장용지 1,801천㎡를 완판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8월 분양을 시작한 이후 6년 만에 1단계 분양을 마무리 지었다. 구미하이테크밸리 1단계 : 전체면적 2,254천㎡ 중 공장용지 1,801천㎡시는
[금요저널] 경상북도 의사회는 지난 7월 28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봉화군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물품은 수해지역에서 필요한 외상처리용 구급함과 통증완화를 위한 연고 및 파스로 구성됐다. 이우석 경상북도의사회장은 “전달된 구급함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