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천시는 보건지소·진료소 9개소가 참여해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운영할 예정으로 지난 2일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자를 대상으로 간담회 및 맞춤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쉼터 운영자간 친목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해 사업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및 건
[금요저널] 김천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취업지원 및 자기계발의 일환으로 총 10회에 걸쳐‘컴퓨터 자격증반’을 운영해 지난 2일 자격증시험 발표 결과 응시생 8명 모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컴퓨터 자격증반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6년 간 운영해오고
[금요저널] 김천시는 지난 6일 충혼탑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제67주년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후 처음 개최되는 현충일 추념식으로 지난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6월 4일 주말체험으로 돌리네습지와 무시고개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문경 YMCA와 연계해 돌리네습지를 견학하고 문경 특산물인 오미자청 담그기 체험과 무시고개를 탐방했다. 몽진의 뜻으로는 머리에 먼지를 뒤집어 쓴다는 것으로
[금요저널] 문경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멘토링 진행시간을 이용해 멘토-멘티 관계증진을 통한 위기 청소년의 사회적 지지망을 강화하기 위해“멘토-멘티가 함께하는 봄소풍”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봄소풍”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시에서 추가로 지원받
[금요저널] 문경시에서는 지난 6월 6일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대한민국을 지켜낸 당신의 희생을 기억한다'라는 주제로 돈달산 충혼탑 앞에서 추념식 행사를 거행했다. 올해 추념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조치 완화로 국가유공자와 유족, 각급 기관 및 보훈단체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6일 충혼탑에서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현충일은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기 위한 날로 개최장소인 충혼탑에는 6.25전쟁으로 조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상주 출신 호국영령
[금요저널] 상주시와 상주충렬사발전위원회는 6월 4일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에서 배향 문중의 후손과 유림 및 각 기관단체장,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30주년 충렬사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초헌관에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에 송상윤 상주향교 원임전교, 종헌관
[금요저널] 봉화군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보호를 위해 봉화읍내 주변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일 봉화군청소년센터, 청소년범죄위원 봉화지구협의회 등 17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서는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업소들을
[금요저널] 봉화군 보건소는 오는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내성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330명을 대상으로 학교구강보건실을 운영한다. 학교구강보건실은 봉화군 내성초등학교에 설치돼 있으며 치과진료용 의자와 장비를 이용해 보건소 치과의사, 치과위생사가 주 1회 방문해 사업을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240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11명, 타 지역 거주자 1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9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금요저널] 영주시는 이달 21일까지 농부크리에이터 양성 및 콘텐츠 제작과정 교육생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과 농업 홍보에 관심 있는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농사만으로 다른 농부와의 차별성이나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운 1인
[금요저널] 포항시는 6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23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6,500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23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19명, 타 지역 주소자는 3명, 감염취약시설 1명이다.
[금요저널] 안동시와 가톨릭상지대학교는 오는 6월 13일부터 7월29일까지‘지역산업 연계형 드론 전문인력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반의 지역산업에 4차산업혁명의 주요 분야인 ‘드론’을 접목해 새로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드론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