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가 경북형 웰니스관광의 권역 단위 확장에 속도를 낸다.경상북도는 2월 2일 경북도청에서 ‘경북형 웰니스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열고 시군 연계 기반의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로드맵의 방향과 실행과제를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치유관광산업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월 2일 경북도청 앞 광장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희망2026 나눔캠페인 폐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이어진 성금 모금 캠페
[금요저널] 경상북도인재개발원은 2.2. 인재개발원에서 ‘스텐포드호텔 안동’과 교육생 숙박 편의 제공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재개발원을 찾는 교육생들에게 고품격 숙박 인프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교육 몰입도를 높이고 지
[금요저널] 경상북도연해주통상사무소는 경상북도의 역사·문화·산업을 소개하고 경북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알리기 위한 한국어 교육용 교재 800부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재는 러 시아 및 연해주 지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 시대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지역 특화작목 활용 가성비 높은 3만원 이하의 가공제품 27종을 선보였다.이번에 소개하는 제품들은 상주‘샤인머스켓 와인’, 안동‘생강청’, 성주‘참외강정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1월 30일 서울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시상식에서 도내 연구기관의 연구과제 2건이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포항공과대학교 장진아 교수의 ‘심장 내 세부 구조
[금요저널] 대구시 군위군은 2월 정례조회에서 군수 및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군 지역 먹거리 활성화 계획’을 주제로 한 새해 첫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특강에는 군수도 직접 참석해 지역 먹거리 정책에 대한 군정 차원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이번 특강은 지난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산림을 단순히 바라보는 대상에서 돈이 되는 보물창고로 인식하는 관점의 대전환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할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임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경북은 전체 면적의 70% 이상인 129만ha가 산림으로 송이
[금요저널] 경북 울진으로 향하는 발길이 뜨겁다.울진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울진을 찾은 방문객이 890만 3990명을 기록하며 2024년에 비해 8% 증가했다.이 자료는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을 기반으로 이동통신 데이터 기반 방문자 수와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모바일 헬스케어사업’대상자 150명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모바일 앱과 손목형 활동량계를 활용해 시·공간적 제약 없이 보건소 전문인력의 도움을 받아
[금요저널] 울진죽변수산업협동조합은 지난 1월 30일 울진사랑 장학기금으로 1만1060천원을 울진군장학재단에 기탁했다.울진죽변수협의 장학기금 기탁은 올해만의 일이 아니다.2013년부터 꾸준히 장학사업에 동참해 온 울진죽변수협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로
[금요저널] 울진군은 보행장애인의 주차편의와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차 및 부당사용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장애인주차구역은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을 위해 설치된 필수 공간으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금요저널] 죽변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노인일자리 참여자 244명을 대상으로 각 리별 경로당에 공무원들이 직접 방문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월 30일 울진군청 일원에서 단체 헌혈로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명의 군민들의 참여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헌혈 버스앞에서 차분히 순서를 기다리는 참여자들의 모습에서는 누군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