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추진위원회는 지난 29일 제2차 임시총회를 열고 2023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했다. 지난 5월 1차 총회에서는 축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추진위원회는 2023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을 K-부자 관광축제 세대통합
[금요저널] 의령군의 중심 의령읍 중동지구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로운 활력을 모색하고 있다. 군은 지난 28일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분야별 전문가와 군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9
[금요저널] 고성군은 9월 1일부터 ‘2023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이 매월 2
[금요저널] 전국적으로 호우가 이어지고 특히 국지적으로 내리는 강한 비를 대비해 8월 30일 이상근 고성군수가 재난 취약지역 등을 점검했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시장, 동해면 장좌천 제방 붕괴 현장, 동해면 장기리 군도14호선 제방 유실 현장, 고성읍 죽계리 소재 부추
[금요저널] 진주시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8월 31일부터 코로나19가 인플루엔자와 같은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다만,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 집단시설 보호와 범부처 차원의 유기적 대응을 위해 코로나19 위기단계는 현행대로 ‘경계’를 유지한다. 코로나19
[금요저널] 진주시는 31일 이반성면 가산일반산업단지에서 조규일 진주시장,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 경상남도, KAI 관계자, 이전 공공기관장, 공군교육사령관 및 군 관계자, 시·도 의원, 마을주민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KAI 회전익 비행센터’착
[금요저널] 창원특례시가 30일 19~오후 9시 용원동 공영주차빌딩 1층에서 진해구에 거주하는 부모-자녀 9가정 30명을 대상으로 ‘목공예 체험, 가족 수납함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사랑의 날 문화확산 및 실천을 위해 기획했으며 ‘가족수납함 만들기’를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8월 30일 2023년 제2회 창원시 생태하천복원사업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태하천복원 민·관협의회는 하천의 본래 기능과 생태적 건강성 회복을 위해 민·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협의하기 위해 주민대표, 환경단체, 전문가, 시의원,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는 2,206명이 신청해 가구소득 및 재산, 차상위 계층 여부, 동일유형의 직접일자리 참여횟수
[금요저널] 통영시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극복주간 이벤트로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사진 응모전을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실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간호문제를 새롭
[금요저널] 통영시 도천희망나눔터에서는 지난 30일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기르기 위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심폐소생술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통영시 소방서 예방안전과에서 소방관 1명이 파견되어 주민과 도천어린이집 학부모와 원생
[금요저널] 함양군은 안의면 약초과학관에서 오는 9월과 10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용추계곡 약초마법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감문화예술아카데미‘깨비’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22일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과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국제화하고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이순신 장군의 위업을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문화 교류와 국제적 이해를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
[금요저널] 거제시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2023년 거제시 열린어린이집’ 신규 및 재선정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부모가 참관을 요청하면 언제든지 참관하고 프로그램도 함께할 수 있는 등 가정, 어린이집과 지역사회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