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양군은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결산법인의 2022년 귀속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5월 2일까지 신고·납부 받는다. 신고방법은 위택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전자로 신고·납부하거나, 신고서와 첨부서류를 준비해 군청 재무과에 우편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3월 30일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지역운영위원회에 참여했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동네의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고혈압·당뇨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
[금요저널] 함양군은 사과 꽃이 개화함에 따라 적과제 살포로 인한 벌 피해를 막기 위해 사과 적과제 안전사용기준 준수를 당부했다. 적과제는 불필요한 과실을 솎아내기 위해 사용하는 농약으로 일손이 부족한 과수농가에서 노동력 절감을 위해 카바릴수화제을 사용하고 있으나 꿀
[금요저널] 함양문화예술회관은 30일 오후 2시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거창문화재단, 계룡시 문화예술의전당, 화성시문화재단, ㈜리히더스와 함께 뮤지컬 ‘트리아웃’ 공동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뮤지컬 ‘트리아웃’은 지난 2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
[금요저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31일 오전 10시 세종컨벤션 대연회장에서 국토교통부가 개최하는 신규 국가산단 ‘범정부 추진지원단’ Kick-off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창원국가산단
[금요저널] 사천시 재향경우회가 31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의연금 총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사천지역에서 계속되고 있는 사회단체의 릴레이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하루빨리 피해 복구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금요저널] 산청군은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산청군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4월 4일부터 14일까지이며 산청군청 관광진흥과나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또 이메일과 네이버폼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예심은 오는 4월 21일 오후 1시 산
[금요저널] 통영시에서는 지난 3. 29.에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 제장명 소장을 초빙해 ‘거북선’을 주제로 통영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거북선 등 조선군선에 대한 해설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해설사의 보다 정확한 해설을 위해
[금요저널] 통영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8일까지 2023 통영국제음악제 개최에 맞춰 광도면 내죽도 공원에서 그 동안의 통영국제음악제 영상을 송출한다. 내죽도 공원 LED 영상은 매일 저녁 7~9시에 송출되며 동백이와 함께하는 해설가가 공연과 공연의 인터미션 시
[금요저널] 사천시는 체계적인 비만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위해 2023년 비만 관리 프로그램 ‘오늘도 나는 운동완료’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천시보건소는 만 19세 이상~만 65세 미만 성인 중 비만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4월 4일부터 1
[금요저널] 남해안 남중권을 오가는 광역 시티투어 ‘남중권 누비GO 투어’가 오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특별한 여행을 시작한다. 31일 사천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남중권 누비GO 광역 시티투어는 올해부터 새롭게 단장하고 정기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3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천만 관광도시 재도약을 위한 선제적 준비 등을 위해 통영시 관광진흥종합계획 및 미륵도 관광특구진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통영시의 관광정체성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의 성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3. 29.~3. 30. 1박2일간 경남관광재단과 부산관광공사, 에어아시아엑스가 개최한 동남권 말레이시아 현지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 초청팸투어로 경남 대표 야간관광도시 통영 디피랑 등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번 팸투어는 말레이시아 유명 유튜
[금요저널] 사천시는 특별한 사천사랑의 마음을 전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7호 기부자가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고액 7호 기부자는 서울에서 간호사로 근무 중인 강가람 씨로 사천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다닌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부모님이 사천에 살고 계신다. 강 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