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19일 초등 고학년 아동 17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체험교실에서 드론 조종 및 초콜릿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 했다. 이번 드론 조종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만족도 조사 의견을 반영해 여름방학 방학 특강으로 추진된 것으로
[금요저널] 거제시가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거제시영어마을은 지난 19일 거제대학교 대강당에서‘제2회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영어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저학년부, 초등부 고학년부, 중등부 3개 부문
[금요저널] 거제시는 17일 오후 3시 아주동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주변 상가 등지에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거제시 자원순환과, 낙동강유역환경청, 거제시의회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정책연구회 소속 최양희 의원, 김동수 의원, 한은진 의원이
[금요저널]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노인 31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거창군 치매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장은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치매의 원인과 종류를 시작으로 일상생활에서
[금요저널] 고성군은 오는 11월 5일에 개최되는 ‘작은 공룡 국화 전시회’에 출품할 국화분재 작품을 만들기 위해 폭염 속에서도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국화분재 현장교육은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원 38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매월 2회 국화 성장단계별 이론교육과
[금요저널] 고성군은 지난 17일부터 긴 장마와 태풍 그리고 폭염 속에서도 묵묵하게 겨울철을 준비하는 관내 화훼농가를 방문해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등 화훼소비 부진으로 생존의 위기에 놓인 화훼농가의 극복 노력을 격려하고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방안
[금요저널] 고성군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소외도서 제로화’ 정책 기조에 발맞춰 해상교통권이 확보되지 않아 생활 불편과 상대적 소외감을 느끼는 도서지역 주민에게 감척어선을 공공무상 활용해 교통편의를 제공하기로 21일 밝혔다. 소외도서 항로운영 지원사업은 관내 도서
[금요저널] 경남 의령군 8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숏폼 공모전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과 관련한 모든 주제로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15초에서 60초 이내의
[금요저널] 의령군체육회는 지난 19일 오전 6시 의령군 의병문화체육관에서 군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가족사랑 군민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출발해 남천삼거리 ~ 의병박물관 ~ 의병탑 ~ 공설운동장 정자 쉼터를 반환해
[금요저널] 의령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순천, 꿈을 찾는 힐링여행’ 이라는 주제로 2023 여름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1박 2일 여름캠프는 한국관광공사 지원을 받아 함께 진행됐으며 순천 잡월드 직업체험과 순천만 국제정
[금요저널] 의령군은 21일 오전 6시, 공무원 비상소집과 10시 최초상황보고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2023 을지연습에 본격 돌입했다. ‘빈틈없는 국가안보, 2023년 을지연습’을 슬로건으로 실시하는 이번 을지연습에는 행정기관, 군, 경찰
[금요저널] 의령군은 지난 17일 ‘2023-2024 의령 방문의 해’를 맞이해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령 인물·역사, 친절 서비스 교육 등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해설서비스 제공자로서 갖춰야 해설 기술과 기획력을
[금요저널] 의령군은 2023년 을지연습 첫날인 21일 군청 앞 광장에서 전시에 원할한 혈액 수급을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의령군은 을지연습과 연계해 전시 채혈 훈련과 아울러 하절기 폭염으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상황을 대비해 경남혈액
[금요저널] 의령군은 지난 18일 양재명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의령군연합회장을 제54대 1일 명예군수로 위촉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군정 실현을 위한 소통 행정의 시간을 가졌다. 의령군 1일 명예군수는 군민의 군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