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창군은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 6월부터 거창우체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복지등기우편사업을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금요저널] 진주시는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해 가상환경에 구축한 비대면 원격근무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해 8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VDI는 업무 연속성 확보를 위해 재택근무 시 사무실과 동일한 업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시에 따르면 기존 원격근무서비스는
[금요저널] 의기 논개의 충절을 기리는 ‘제17회 논개가락지날’행사가 8일 진주성 내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논개가락지날운영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8월 8일에 열리는 논개가락지날 행사는 1593년 진주성 2차 전투에서 왜장을
[금요저널] 오는 9월 1일부터 진주역에서 출발해 마산역과 창원역을 거쳐 서울 수서역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가는 진주 ~ 수서 간 SRT 고속철도가 신설 운행된다. 진주시는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이전과 주요 기업의 활동 증가로 고속철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금요저널]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여름 방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1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3D펜, 자개공예, 국민댄스, 이지쿠킹 등으로 진행된다. 3D펜 프로그램은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며 우리 시에 호우, 강풍 등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태풍 취약지역인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구역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점검에 나선 직원들은 도계광장에서 가음정사거리까지 9.3㎞ 구간의 입간판
[금요저널] 사천문화재단은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인해 ‘2023 사천 락 페스티벌’과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8월 12일 삼천포대교공원에서 개최 예정이던 ‘사천 락 페스티벌’을 9월 16일 오후 7시로 행사일정을
[금요저널]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8일 주민자치회가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지역 하천관리를 위해 하천정화 활동 및 플로깅 환경사랑캠페인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조깅을 하며 우리마을 쓰레기를 줍자’라는 슬로건으로 환경과 건강을 함께 챙기는 ‘플로깅 환경사
[금요저널]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8일 웅양 출신 이방영 씨가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90만원 상당의 아이스크림 24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방영 씨는 “고향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아이스크림을 기부하게 됐다”며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온열질
[금요저널] 사천시는 지난 8일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인 응대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 및 폭행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특이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다른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금요저널] 산청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산청 우동이 청소년들과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상담자원봉사단 청보리가 참여했다. 이들은 산청군 11개 모든 읍면을 돌며 직
[금요저널] 산청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 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분야는 농·특산품, 제조품, 가공식품, 공예품, 관광·서비스상품 등이다. 대상은 산청군에 사업
[금요저널] 9일 산청군은 오는 11~14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23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하고 특색 있는 관광지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먼저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금요저널] 하동소방서는 기상청 태풍 ‘카눈’ 북상 예보에 따라 사전에 피해를 저감하고자 지난 8일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 ‘카눈’이 9∼10일 사이 강한 바람과 함께 폭우를 동반해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