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령군은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과 노인의 정신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13개 읍·면을 방문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 자살예방 및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명지킴이는 자살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금요저널] 의령문화원은 지난 28일 의령문화원에서 지역맞춤형 노년문화활동 지원사업 3차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1차로 경남문화원연합회에서 시작됐고 2차 고성문화원, 3차 의령문화원에서 진행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
[금요저널] 의령군은 청년희망도시 의령을 함께 만들어갈 ‘의령군 청년정책협의체’ 청년위원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의령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으로 의령군 청년정책에 관심을 두고 문제 해결 방안 모색과 개선 의지가
[금요저널] 거창군은 ‘가고 싶은 거창, 살고 싶은 거창, 행복한 거창’을 주제로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을 추진한다. 공모 분야는 거창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지역명소, 역사 등을 소재로 한 영상·사진 2개 분야이며 공고일인 지난 5월 22일 이후 촬영한 작품으로 일
[금요저널] 양산시 덕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말부터 한 달에 걸쳐 덕계동 동일2차아파트 후문 인근 회야강 교각 하부에 덕계동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한 타일벽화 작업을 통해 교각 하부를 환하게 변모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타일벽화 작업은 덕계동 주민자치센
[금요저널] 고성 상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7월 13~29일 상리 연꽃공원에서 ‘상리 연꽃공원 소소한 행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초 23일까지 예정이었으나 장마로 한주 연기돼 29일까지 진행됐으며 상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상리 연꽃공원
[금요저널] 고성군은 군민의 편의를 위해 지역 내 조성된 612개의 정자와 데크 등 쉼터 시설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노후화 등의 이유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보수가 긴급하게 필요한 것과 급하지는 않으나 정비가 필요한 것, 상태가 양호
[금요저널] 고성군 청소년센터“온”은 고성군 청소년들의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한 달간 일요일에도 확대 개방한다. 청소년센터“온”은 여름방학 동안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화~토요일 개방에서 8월 한 달은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확대 개방해
[금요저널] 고성군 해양수산과는 의령군 시설관리사업소 직원들과 고향사랑 교차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통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각 기관이 1백만원씩 서로 교차 기부했다. 김성영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의령군과의 상호 교
[금요저널] 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는 8월 2일 14개 읍·면 회장 및 관내 265명 이장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선진지인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시 다도해 해상견학,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을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행정 최일선에서 헌신·봉사하며 지역발전에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소비기한 표시 의무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산업계의 비용·업무 부담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방지하
[금요저널] 합천군은 ‘살기좋고 활력넘치는 합천’을 주제로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합천군 인구정책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인구정책 숏폼 공모전은 합천군 인구 위기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 군 인구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 1일 합천읍 복합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도시재생 주민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3년 합천읍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 실현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 교육과정으로 1일부터 29일까지 주 2회,
[금요저널] 합천군은 2일 오후 2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평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는 2010년부터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역의 책임성 및 자율성을 높이고자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도입·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