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진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공동체사업이 우수사례로 알려지며 담양군 청년공동체 회원 등 17명이 지난 9일 강진읍 동성리 청년숍과 청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벤치마킹은 강진군과 담양군 청년공동체 네트워크 행사로 전남 청년 공동체간의 소통과 교류
[금요저널] 전라남도와 강진, 목포, 영암, 무안 등 4개 시·군이 전라남도 세계도자기엑스포 공동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전라남도와 4개 시·군 관계자들은 지난 9일 강진군청에서 전라남도 세계도자기엑스포 공동 개최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
[금요저널] 진도군의회가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국외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에서 진행됐으며 현지의 농업, 환경, 복지 시설을 방문하고 진도군 발전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 기간 중에는, 친환경
[금요저널] 순천시는 200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으며 2011년 다른 도시보다 한발 앞서 순천시 문화건강센터를 개관해 평생학습을 위한 독자적인 기반 시설을 갖추고 전국 최대 규모의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평생교육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금요저널] 장흥군은 지난 3월 9일 해빙기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해빙기를 맞아 월동 위생해충을 구제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나선 것이다. 월동기 위생해충 방제는 유충 1마리의 구제로 성충 500여 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다. 성충 구제에 비해 효율적이고 경제적
[금요저널] 장흥군의회가 지난 10일 열린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는 2023년 장흥군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의 결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대로 원안가결 했다. 또한, 장흥군 응급의료
[금요저널] 고향과 직장을 통해 나주와 인연을 맺어온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9일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에는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와 더불어 나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붉가시, 황칠 등 784종의 희귀 난대수종의 보고이자 국내 최대·유일 난대수목원인 완도수목원에 동백꽃이 만발했다고 밝혔다. 완도수목원은 1991년 개원한 이래 다양한 동백나무를 수집해 동백 전시원을 조성했다. 동백은 겨울의 꽃이자 봄을 깨우는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3월의 친환경농산물에 봄의 전령사 ‘유기농 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식이섬유, 비타민A와 C가 풍부한 쑥은 낮과 밤의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잦은 황사 등으로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시기에 건강회복에 도움을 준다. 이른 봄 길가에 흔히 볼
[금요저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9일 구례 간전면 섬진강 동방천에서 어족자원 보호와 연구 활용을 위한 어린 연어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6번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구례군 유관기관, 지역 주민, 초·중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해 어린 연어 50만 마리를 방
[금요저널] 영암군이 대불산단과 지역 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실무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며 소통 강화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암군청 대불기업지원단을 비롯해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전남조선해양기자재 협동조합이 참석해 각 기관이 추진 중인 사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체납액을 효과적으로 징수하기 위해 체납 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 활동을 한다. 무안군은 상시 기동반을 운영해 매주 낮 시간대에 체납 차량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부착하고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지속적인 단속을 시행하고 있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2월 8일부터 3월 8일까지 치매 환자와 경도인지장애 가족을 대상으로 ‘헤아림’ 가족 교실과 자조 모임을 운영했다. 헤아림 가족 교실이란 치매 질환과 치매 환자 돌봄에 필요한 지식을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미술, 음악, 공예 수업 등 다양한 프
[금요저널] 영암군가족센터는 3월 6일과 7일 결혼이민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교육의 개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강식은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석한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우리 삶 카메라 자율과 범죄 사이’라는 주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