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남군의 1억이상 고소득 농가가 전라남도 내에서 가장 많은 753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남군은 전라남도 고소득 농가 조사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연도별로 2018년 522명, 2019년 548명, 2020년 604명, 2021년 720명,
[금요저널] 장흥군 드림스타트는 지역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이들의 공평한 출발을 위한 대표적 아동복지사업이다. 올해 총 2억 7300만원의 국도비 확보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신체,
[금요저널] 191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호남 지역 교통과 물류의 중심지로 영산포 번영을 이끌었던 옛 영산포역이 문화체험전시관으로 재탄생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8일 옛 영산포역사 신축 현장에서 시민 500여명과 ‘영산포역사 문화체험전시관 개관식’을 성대히 개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활성화를 위해 앞장섰다. 9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가 군청에서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본청 및 9개 읍·면 복지담당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3년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 참여 근로자를 모집한다. 함평군은 “하천쓰레기 정화 활동을 위해 읍·면별 3명씩 총 24명의 근로자를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자격요건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금요저널] 진도군이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SNS 초성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초성 퀴즈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며 K-명예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어 오는 4월 20일부터 진도군에서 개최되는 축제의 이름을 맞추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진
[금요저널] 진도군에서 생산되는 쌀이 대형식품기업 푸디스트에 납품을 시작했다. 지난 8일 명품쌀 1,000가마를 시작으로 연간 20톤이 납품되는 진도쌀은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돼 농가의 소득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푸디스트는 한화그룹 급식 식자재 업체로 급식용 식자재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섬에서 국내외 청년이 주민과 함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전남 섬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리는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를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총 32개국 209명의 국내
[금요저널]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청소년에게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욕구 충족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한 소풍’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도내 학교·청소년 기관 또는 단체로 참가자를 30인 이내로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봄꽃과 탁 트인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봄에 걷고 싶은 숲길로 화순 오감 연결길, 해남 흑석산 치유숲길, 여수 하화도 꽃섬길, 목포 입암산 정원숲길, 보성 활성산성 편백 숲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화순 만연산에 조성된 3km의 오감 연결길은 소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23년 스마트 축산환경 개선과 축산물 품질 고급화에 3천23억원을 투입하는 등 환경 친화 축산을 집중 육성 한다고 밝혔다. 올해 스마트 축산 기반 확대 탄소중립 축산 환경 조성 조사료 생산 및 축산물 품질 고급화 경영안정 및 미래 성장산업
[금요저널] 완도군은 ‘2023년도 전남형 동행 일자리 사업’에 ‘해양 인명구조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이 선정되어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남형 동행 일자리 사업은 도와 시·군이 교육, 취업 연계, 창업 지원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에 최적화된 일자리 창출
[금요저널] 200만 전남 도민 화합의 스포츠 축제인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완도군에서 개최된다.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군민과 관람객 등이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주 종목별 경기 규칙과 관전 포인
[금요저널] 고흥군은 3월 8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공직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군민감동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고흥군은 다소 느슨해진 공직 분위기 쇄신차원에서 공직자들의 친절·청렴 마인드를 새롭게 각인시키고 군민에게 먼저 한발 다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