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새로운 한과의 길을 개척해서 만든 구운 한과가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담양군은 13일 향토기업인 ㈜산들해에서 생산한 한과 수출 선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국 신시장을 개척할 한과 수출 물량은 40톤 규모로 이날 선적식에는 이병노 군수, 최용만 군의회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은 국세수입 저조와 부동산 거래 정체 등으로 지방교부세 및 자체수입의 감소가 예상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2024년 본예산안을 전년 대비 1.47% 감소한 5,043억원 규모로 편성, 군 의회에 제출했다. 13일 함평군은 “함평의 미래 발전과 군민
[금요저널] 보성군은 오는 15일까지 ‘2024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지난해보다 4명 증가한 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 도모 및 우수한 청년 인력의 어촌 유치로 어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금요저널] 보성군은 주민들이 함께 마을에 필요한 일과 공동의 관심사를 찾아 공동체가 형성되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지원하는 보성군 마을공동체 사업이 연이어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전라남도가 주최한 2023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에서‘2023년 전남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10월부터 노지 쪽파의 수확이 본격 시작됐다고 밝혔다. 올해 쪽파의 예상 생산량은 약 15,300톤으로 10월부터 수확이 시작돼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보성쪽파는 전라남도 최대 주산지로 회천면과 득량면에서 850ha가 재배되고 있으며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제암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미혼남녀 만남 행사인 ‘보성愛서 우연한 만남’이 성황리에 추진됐다고 밝혔다. ‘보성愛서 우연한 만남’은 바쁜 일상 등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를 만들지 못한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럽고 건전한 만남의 기회
[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10일 창평면 치매안심마을 주민 27명을 대상으로 ‘이웃과 함께 호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 우수 선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1박2일 일정으로 3회 운영한다. 첫 번째 행사는 달빛무월마을에서 진행됐으며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0조 7천44억원 규모의 2024년 본예산을 편성해 전남도의회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내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보다 3천663억원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3천73억원 증가한 9조 5천956억원, 특별회계는 590억원 증가한 1조 1천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나주광주요양병원이 고향사랑기부금 최고 한도 금액인 50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병원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던 때에 나주시의 도움을 받아 병원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며 “기부금을
[금요저널] 부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8일 입동을 맞아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20세트상당을 후원했다. 이불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애로사항도 청취하면서 안부 살피기와 병행해 전달될 예정이다. 정미영 주민자치위원장은 "사랑
[금요저널] 목원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7일 목원경로당에서 주민 및 어르신 30여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진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찾아가는 한방진료봉사’는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총 3회 진행되는데, 목원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소속 위원인 감초한의원
[금요저널] 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거동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이미용봉사는 관내에서 가위셋 미용실을 운영하는 고미란 위원 재능기부로 이뤄지며 매월 부흥동에서 거동불편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대상
[금요저널] 목포시가 지난 10일 목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으로 신안비치호텔에서 2023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40개소의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생활복지사, 아동복지교사 등 12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아로마 오일을
[금요저널] 목포시는 지난 10일 목포 출신 출향인 박규대 기부자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규대 기부자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지만 항상 고향 목포를 응원하며 도움 될 일이 없을까 생각해왔다”며 “올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접해 고향 목포를 응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