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12일 주민들의 우울감을 없애고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음안심버스가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직접 찾아가 뇌파 분석 기기를 이용한 스트레스 지수 측정, 생애주기별 우
[금요저널] 담양군은 12일 군에서 발주한 건설공사 현장 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와 업무협약에 따라 안전관리 사각지대인 중·소규모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금요저널] 담양군은 정보통신기술 기반 독거노인·장애인 돌봄 서비스인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의 화재 및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화재·가스 감지기와 활동 감지 센서를 설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 관
[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12일 담양문화회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담양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과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 이념을 구현하고 그 의미를 널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태풍, 폭염, 방역 등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가 우려되는 재난 대응인력의 심리회복과 정신건강을 위해 호남권트라우마센터의 지원을 받아 ‘찾아가는 마음 안심버스’를 운영해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마음 안심버스는 대응현장에 직접 찾아가 정신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2일 일로읍에 사시는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해 집 안 대청소를 실시했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은 일상생활 속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가정에 협업기관과 함께 도배장판 교체, 집 안 대청소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안형 복지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오는 10월과 11월 열릴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남악주민들의 대표적 휴식공간인 남악중앙공원 중앙에 전국체전 홍보용 대형 꽃탑 조형물을 설치했다. 이 대형 꽃탑은 길이 6m, 높이 4m의
[금요저널]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5일 협의체 위원 34명과 함께 전북 남원시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수고하신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4기 위원들에게 힐링하는 시간을 제공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2일 장흥군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일정 중 전라남도가 개최한 ‘2023년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 대회’에서 우수 아이디어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 대회는 보건소의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확산하고
[금요저널] “모유 수유가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제대로 알고 실천에 자신감을 얻은 좋은 시간이었다”영암군보건소가 예비 엄마들과 함께 한 ‘행복한 임신과 출산교실’이 큰 호응 속에서 13일 마무리됐다. 이번 교실은 임신·출산·육아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예비 엄마들의
[금요저널] 영암군가족센터가 9일 ‘문화가 있는 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이 다양한 문화를 즐기며 교류·소통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지역사회 통합 촉진의 장. 이날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의 강의로 ‘반미’ 샌드위치의 재료와 조
[금요저널] 영암군치매안심센터가 ‘제16회 치매극복의날’을 맞아 24일까지 주간행사를 운영한다. 치매극복의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가에서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번 주간행사로 치매 선별검사 집중 실시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금요저널] 영암행복한가정상담센터가 8/29~9/11일 11개 읍·면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양성평등지원사업의 하나인 이번 교육은 ‘인정하고 존중하고 함께하면 평등세상’ 제목 아래 폭력 올바른 인식 폭력 대처·예방 일상 점검 등을 내용으로
[금요저널] 귀촌·귀농인들로 구성된 영암군 귀농귀촌협회가 11일 영암서울농장에서 감물 염색 체험 재능기부 행사를 열었다. 기동·홈실·삿갓머리 마을 5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영암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과 함께 한다’는 구호 아래 열렸다. 세 마을주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