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21일 무안읍에 맨발길 조성을 검토하기 위해 무안읍 성동리 철소재길을 방문하고 직접 발로 뛰며 맨발길 조성을 지시했다. 최근 맨발걷기는 건강개선 등 효능이 알려지며 큰 인기를 끌고 유행이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다. 무안군에 따르면 맨발
[금요저널] 곡성군이 오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2주간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에서 ‘등대’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등대’ 사진전은 2018년도부터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는 곡성삼강원생들의 자조모임인 등대의 ‘빛그림 사진동아리’의 작품들로 구성됐
[금요저널] 전남 곡성군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예방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시작돼 9월 초까지 9주간 운영되며 치매안심마을 및 읍·면에서 선정한 13개의 경로당에서 주 2회씩 진행된다. 이번 하절기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무안군 고향사랑기부 릴레이’에 ㈜대성에너지오 김용운 대표와 대경스틸 이병익 대표이사가 각각 5호, 6호로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군수실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 릴레이에 ㈜대성에
[금요저널] 전남 고흥군은 지난 22일 고흥군청 광장에서 2023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실제 테러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핫라인 가동 폭탄 테러 대응 주민 대피 유도 대피자 긴급 구호 화재 진압과 구조 활동 시설 긴급 복구 등의 순서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22일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 50세대를 직접 찾아가 안부 확인과 함께 먹거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난히 긴 폭염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고흥군은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21일 고흥쌀 제주도 시장 진출 확대를 목표로 제주도 서귀포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고흥쌀 시식 품평회’를 열었다. 이날 품평회에서는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10회 수상실적을 가진 흥양농업협동조합 생산 쌀 ‘희망찬 강대찬’을 선보였으며
[금요저널] 고흥군은 4년 만에 개장해 운영한 팔영산 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을 이용객들의 호응을 뒤로하고 지난 20일을 끝으로 운영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개장해 20여 일간 운영한 물놀이장은,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 3,500여명이 방문해 팔영산에서 불어오는
[금요저널]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9월 1일 개막하는 비엔날레 입장권 사전예매를 8월 31일에 마감한다고 밝혔다. 예매하면 현장 구매가보다 30% 저렴하고 전남 관광지와 숙박·음식점 등 연계 할인혜택도 있다. 사전예매 입장권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 누리집,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유럽인들에게 남도의 맛과 멋을 알린다. 전라남도는 25~2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박물관강변축제에서 주프랑크푸르트대한민국총영사관과 함께 한국 종합 홍보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독일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크푸르트시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혼자 사는 청년들의 규칙적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아침밥 밀키트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주시는 28일부터 30일까지 ‘청년 1인 가구 즐거운 아침식사’ 3기 사업 참여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 참여
[금요저널] 쉽지만은 않은 귀촌, 영암에서 살아보고 결정할 수 있게 됐다. 영암군이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사업’ 중 ‘두 지역 살아보기’ 부문에 선정, 총 10억5,000만원 규모의 생활인구 확보에 나선다. 행안부가 올해 첫 시행한 고향올래사업은, 지방 소멸 위기
[금요저널] 영광군 환경과는 지난 22일 마약근절에 앞장서는 ‘노 엑시트’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노 엑시트’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범국민운동의 일환으로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중독으로 인한 범
[금요저널] '2023년 대한민국 K-선비한복모델 선발대회' 최종 예선 영광대회가 9월 16일 오전 9시부터 영광문화예술의 전당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 선비한복대회는 일본에 신유학, 제례문화와 선비한복을 전파한 수은 강항선생의 절의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