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흥군은 지난 8월 12일부터 8월 19일까지 8일간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전국실업대학 최강을 가르는‘2023 KB금융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과 한국대학배드민턴연맹이 공동 주최해 전라남도배드민턴협회와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전남대학교 간호대학과 협력해 관내 치매 고위험군 30여명을 대상으로 인지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월 함평군과 전남대 간호대학의 협약 체결을 통해 추진하게 된 이번 사업은 지난달 26일 사전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해
[금요저널] 장흥군 장평면은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장수어르신 생신 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장평면과 장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노인의 우울감과 소외감을 해소 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95세 이상의 장수 어르신께
[금요저널] 장성군이 21일 올해 첫 조생종 벼를 수확했다. 수확지는 황룡면 필암리 박영수 농가며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2010년에 육성한 청백찰벼다. 다른 품종보다 일찍 수확할 수 있는 ‘조생종’에 속하는 청백찰벼는 찰떡, 찐쌀 등 가공용으로 주로 쓰인다. 벼 쓰러짐
[금요저널] 오는 10월부터 무안국제공항에서 베트남 나트랑 정기노선 운항이 시작된다. 코로나 이후 첫 국제 정기선으로 향후 중국, 일본 등 노선 다변화를 통해 무안국제공항이 비상하는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전라남도는 2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무안군, 베트남 퍼시픽항공
[금요저널] 해남군립도서관에서는 가을학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을학기 강좌는 9월 5일부터 12월 3일까지 13주간 총 28개 강좌 39반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좌는 연령대별로 구성되어 영유아 프로그램으로는 잼잼오감, 핑퐁핑퐁 그림책 오감놀이가 운
[금요저널] 장흥군은 맞춤형 농업창업 지원을 통해 ‘농촌 청년사업가’를 육성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이들 청년사업가를 지역을 대표하는 차세대 리더로 양성할 방침이다. 박대정 케이팜스타 대표와 양진호 서까골미리내협동조합 대표가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이다. 두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8월 14일 군청 종합민원실과 읍면사무소에 휴대용보호장비 14대를 배부하고 장비 사용법, 사용 지침 및 개인정보보호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휴대용 영상·음성 기록장비 ‘웨어러블 캠’은 민원인과의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18일 영광읍 현암길에 위치한 두리광고LED에 영광곳간“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238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간판 및 광고물 제조업체로서 전문성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두리광고LED를 이끌고 있는 이지은 대표는“평소 나눔
[금요저널] 영광군은 최근 잦은 비와 고온다습한 날씨로 잎집무늬마름병, 도열병 등이 증가하고 혹명나방, 흰등멸구 등 해충 밀도가 높아 벼 병해충 2차 공동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 벼 병해충 발생 보고에 따르면 올해는 긴 장마와 일조량 부족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17일 행남 효행상과 군민의 상 심사위원회를 각각 개최하고 행남효행상 수상자로 강기연씨를 선정했으며 군민의 상은 수상자가 없다고 밝혔다. 행남 효행상 수상 대상자로 결정된 영광읍 강기연씨는 출석위원 만장일치 의결로 선정됐으며 어려운 생활 여
[금요저널] 장흥군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2023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국가위기관리 대응 역량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올해 을지연습은 전시전환절차훈련, 도상연습, 전시현안토의, 실제훈련 등 국지도발 및 전시 상황에 효율적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금요저널] 해남군에서 다음달 2일 군민광장 일원에서 제1회 해남군 자원순환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세 살부터 여든까지 지구를 지켜라’를 주제로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남형 ESG를 통해 청정 환경
[금요저널] 해남군은 다음달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땅끝황토나라테마촌에서‘땅끝아빠캠프’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땅끝아빠캠프는 아빠와 자녀만의 1박 2일 캠프를 통해 평소 자녀와 함께 할 시간이 부족했던 아빠와의 친밀감을 높이고 부부가 함께하는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