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지난 5일 보해양조 순천지점과 ‘지역사회 공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구례군 드림스타트와 보해양조 순천지점이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및 가정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김순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6일 영광군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의 위촉장 수여식을 가지며 2023년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 따른 우수과제를 선정했다. 총 12명으로 구성된 규제개혁위원회는 규제의 정비, 심사 등의 역할을 하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금요저널] 무안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4일부터 3일간 진행된 노르딕 워킹 주민 걷기 지도자 양성교육을 수료 후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무안군은 활력 넘치는 건강한 도시 무안 조성을 위해 ‘워커블시티 무안’을 선포한 바 있으며 이에 발맞춰 노르딕 워킹 주민
[금요저널] 장흥군 지역 사회단체들이 전라남도 내 의과대학 신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도내 의과대 설립을 촉구하고 나선 장흥군 사회단체는 장흥읍번영회를 비롯한 읍면 번영회, 이장자치회, 후계농업경영인, 장흥군체육회 등 20여 곳이 넘는다. 이들 단체들은 장흥군 시가지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화순이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에 선정돼 면역·유전자 치료 중심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과 국제 바이오산업 중심지 도약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지난해 2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나타난 국가 간 백신 불평등 해소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7일 광양 율촌산업단지에서 포스코 HY클린메탈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2021년 5월 1천200억원 규모 투자협약 후 2년여 만이다. 준공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천쉐화 중국 화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지난 6일 군 상황실에서 현업업무 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2023년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 안전·보건 증진을 논의하는 기구로 사용자위원 8명, 근로자위원 8명이 참여해
[금요저널] 여수시와 공공연대노동조합은 2022년도 임금협상을 체결했다. 여수시는 지난 5일 공공연대노동조합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여수시 공무직 임금체계를 적용받는 소속 공무직에 대해 가·나·다 직군 임금체계를
[금요저널] 여수시는 지난 4일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환경강사 양성교육 개강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개강식을 마친 후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환경강사 양성교육은 지난해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동부지역본부 신청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김영록 지사는 현장에서 민원행정담당관으로부터 추진상황과 향후 공정 등을 보고받고 신청사 준공을 위해 애쓴 시공사, 감리단 등 현장 관계자 노고를 격려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에 특히 조심해야 할 감염병으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을 꼽았다. 구례군보건의료원은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에 철저하게 대비하기 위해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7월 12일 자 2023년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7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5급 승진 2명, 5급 승진 의결 4명, 6급 12명, 7급 27명, 8급 29명 총 74명 승진과 팀장급 이상 전보 인사가 이뤄졌다. 이번 승진 인사는
[금요저널] 장흥 아르미쌀이 ‘2023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에 선정됐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전남 쌀 판매 활성화와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식품연
[금요저널] 여수시는 지난 5일 화양면 세포마을의 ‘세포보건진료소’ 준공행사를 가졌다. 이날 준공행사에는 여수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세포마을의 진료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