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4 세종낙화축제가 제18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야간혁신프로그램 부문 은상을 수상하며 지난해 금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는 국내 축제 중 높은 완성도와 창의성, 경쟁력을 지닌 축제를 발굴·시상해 전
[금요저널] 세종시의 상가 공실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상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시는 21일 오전 10시 30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시 상가공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의 첫 번째 발
[금요저널]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LH세종특별본부가 세종시 상가 공실 완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세종시, 행복청, LH세종본부는 20∼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상가공실박람회 첫날 ‘활기찬 지역상권, 성장하는 행복도시’를 비전으로 공실 상가 종합대
[금요저널] 세종시가 20일 지방세·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334명을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 명단공개 대상은 지방세 체납자 317명, 세외수입 체납자 17명이며 이 중 올해 신규 공개자는 100명이다. 지방세는 개인 43명·법인 44곳 등 87명, 세외수입은 개인
[금요저널] 올해 세종시에서 생산된 쌀 가운데 가장 밥맛 좋은 쌀로 연동면 채상일 농가가 선정됐다. 시는 20일 도담동 싱싱장터에서 한국쌀전업농세종시연합회 주관으로 ‘제9회 밥맛 좋은 쌀 선정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세종 지역 총 21개 농가에서
[금요저널] 세종시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새롬동 지사협이 3년째 시행하고 있는 ‘건강한 밥상, 보약김치 나눔사업’ 으로 스스로 김장을 하기 어려운 저소득 홀몸 어르
[금요저널] 세종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20일 전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맛있는 동행, 행복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의새마을지도자회, 전의새마을부녀회, 전의청년회, 전의라이온스클럽 등 지역단체 회원 70여명이 참여했다.
[금요저널] 세종시 고운동이 ‘꽃피는 고운동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고운동 한글정원의 경관조명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고운한글정원 경관조명은 연말연시 따뜻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조형물로 구성됐다. 고운동
[금요저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다음달 14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 ‘크리스마스 콘서트, 선물상자’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연주회는 주제인 ‘선물상자’에 걸맞게 크리스마스 캐롤과 클래식 음악, 영화 주제곡 등 다양한 연주곡으로 시민들에게
[금요저널] 세종시가 화물·다목적용 승용차 등 2,015대를 동원관리 대상으로 개별 지정하고 올 연말까지 차량 소유자에게 임무 고지서 및 전시 운행증을 배부한다. 동원제도는 비상사태시 국가의 이용가능한 모든 자원을 신속히 동원해 전시 정부기능 유지, 군사작전 지원과
[금요저널] 세종시가 20일 연동면 제설 전진기지에서 대설 대응훈련을 통해 대설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류제일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진행된 훈련에서는 제설제 확보 현황과 제설 체계·계획을 공유하고 대설 모의 상황을 가정한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 제설제 살포 등이
[금요저널] 세종시가 최근 국내외로 백일해 환자가 급증하고 국내에서 1세 미만 영아 사망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예방접종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백일해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발작성 기침이 특징이다. 환자 또는 보균자의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전염성이 강
[금요저널] 세종시가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인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함께 공공보건의료 감염관리 분야 연계·협력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20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도담홀에서 공공보건의료 분야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금요저널] 세종시 나성동 통장협의회가 19일 나성동 행복누림터 2층 공유주방에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나성동 통장 등은 지난 18일 다함께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19일에는 양념을 버무리며 김장 김치를 만들었다. 특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