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어린이대공원 활성화 방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오는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총 12일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어린이대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금요저널] 부산시는 산후조리원 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시 적절한 대응을 위한 ‘산후조리원 RSV 발생 역학조사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산후조리원은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와 산모가 밀집한 장소로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 16일 오후 6시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부산일보사, 부산시의회, 부산상의, 비엔케이금융그룹과 공동 주최한 세븐비치 어싱 챌린지 광안리 편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어싱 : 지구와 우리 몸을 연결하는 것의 의미로 발바닥을 땅과 접지해 지구표면
[금요저널] 부산시는 보행환경을 위협하던 콘크리트 맨홀뚜껑을 철제 맨홀뚜껑으로 전량 교체 완료했다고 밝혔다. 콘크리트 맨홀뚜껑 교체사업은 2023년 12월 6일 동구 좌천동에서 노후한 콘크리트 맨홀뚜껑이 파손돼 행인이 추락하는 보행안전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의
[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해보다 일주일가량 빠른 폭염에 대비해 오늘 오후 2시 30분 온열질환 가능성이 높은 취약계층의 주거지역과 무더위쉼터를 현장 점검하고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 추진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오늘 부산진구 쪽방상담소를 방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국제회의장에서 '기업지원 세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 부산지방국세청,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한다. 부산 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금요저널] 부산시는 여름철 산사태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해 서구 등 15개 구·군과 함께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산사태취약지역 386곳에 대한 전수 점검을 완료했으며 산사태취약지역 대피소 정비 및 주민 홍보를 실시하는 등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시어 고등어 캐릭터인 '도리와 보리'의 저작재산권 무료 이용 신청을 오늘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도리와 보리’는 부산시어인 고등어 관련 산업의 부가가치를 증대하고 시민에게 더욱 친숙하게 접근하고자 지난 2022년 캐릭터 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7월 15일까지 '제10회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2015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부산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이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영화·미식 문화 대표 축제인 '2024 부산푸드필름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관객들과 영화와 음식, 그리고 쌀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자, ‘쌀,
[금요저널] 부산시는 이슬람 성지순례 시기를 맞아 중동호흡기증후군 및 수막구균감염증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내 메르스 환자는 지난 2018년 1명 이후 없지만, 중동지역에서는 계속 발생하고 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2020년 61명, 2021년 18명,
[금요저널] 부산시는 어제 오후 2시 부산지산학협력센터 중회의실에서 4개 기관과 ‘첨단기술기반 복합소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체결기관은 시, 제이이시, 부산테크노파크,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윤 시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조성사업'으로 조성 중인 공원녹지의 품질향상과 수목 생육환경개선을 위해 공동사업시행자들과 '조경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고 어제 부산 에코델타시티 현장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와 공동사업시행자인 한국수자원공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8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동부·서부·중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한다. 이 행사는 노인에 대한 부당한 처우를 개선하고 노인학대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