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4월 25일까지 ‘벤처·창업기업 사회가치경영 선도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가치경영 관련분야 벤처·창업기업을 발굴해, 인증 및 육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시는 올해 출범한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 협력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2차 인구변화대응 전담조직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진행되며 관련 실·국장, 부산도시공사, 부산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9월 수립한 ‘부산 인구변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4월 17일부터 '2025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등 17개 기관에서 총 320명을 채용한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기관별 채용 인원은 △부산교
[금요저널]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박형준 시장과 시버 마야 툼바헝페 주한 네팔대사가 만나, 부산과 네팔 간의 협력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먼저 “작년 11월 쁘스뻐 라즈 버떠라이 주한 네팔 대사대리님께서 부산을 방문해 부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10월까지 부산 경로당 104곳 2천8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숲속 힐링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내일부터 국립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에서 본격적인 실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경로당 탄소중립 숲속 힐링 프로그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금요저널] 부산도서관은 매주 월요일 아침에 추천 도서 요약본을 보내주는 '주간책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간책톡’은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30분, 신청자들에게 추천 도서 요약본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제공해 시민들이 한 주를 책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금요저널] 부산시는 최근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인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1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미얀마 양곤시와 국제 자매도시로서 오랜 우호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인도적 차원의 협력을 더
[금요저널] 부산시는 제61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시청 들락날락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독서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 들락날락을 중심으로
[금요저널] 부산시는 디지털 경제 전환 가속화 등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적극 대응해, 지역의 유망 금융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더욱 강화된 지원책을 마련하고 이들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2025년 핀테크 산업 육성 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디지
[금요저널] 부산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실전 대응력 강화 및 온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소상공인 통합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은 △소상공인 희망아카데미 △디지털 마케팅 실무 과정 △전문가 특강 등으로 구성된다. 소상공인 희망아카데미에서는
[금요저널] 부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에 선정된 관내 12개 대학에 정부 지원 외에 추가로 시비 1억 8천46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은 대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해 대학생들의 아침 식사 결식률을 낮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부산의 미식 문화를 담은 ‘2025 부산의 맛’ 가이드 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 북은 부산의 대표 맛집 150곳의 정보를 한·영·중·일 4개 국어로 소개하며 이외에도 관광객들에게 부산의 미식 문화에 대한
[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 3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준비 상황 보고회를 박 시장 주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시, 구·군, 시교육청, 부산경찰청, 시체육회,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역 플랫폼에서 지능형 촬영 로봇인 '젠시 스튜디오'의 정식 오픈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젠시 스튜디오’는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사용자 경험 및 해결책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촬영 로봇으로 전문 운영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