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10개 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27일까지 내년도 마을의제 선정을 위한 ‘2022년 주민총회’를 동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 누구나 참여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발굴한 마을의제를 함께 논의·결정하는 주민
[금요저널] 부천시는 6월 1일 기준 등록차량 33만7,610대 중 2022년 제1기분 자동차세 과세차량 17만8,408대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234억여 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1년에 두 번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자동차세 연세액이 10만원 미만인
[금요저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기관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맞춤형 가드닝 교육 서비스‘오피스가드너’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오피스가드너’는 직장인들이 정원 활동을 체험하고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5월
[금요저널] 오는 25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아 하남시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하이데이 627’ 플로깅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시작된 ‘하이데이 627’ 플로깅 행사는 ‘하남을 바꾸는 작은 실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금요저널] 하남시 감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시립단샘어린이집 원생들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3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한 성금은 지난 3일 어린이집 원생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문구 등을 가져와 직접 판매하는‘아나바다 장터’ 행사를 통해 얻은
[금요저널] 하남시 감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20가구를 대상으로‘오이지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사협 회원들은 오이를 직접 손질하고 오이지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했다. 박종욱
[금요저널] 하남시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청소·방역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하남크린과 협력해 1월부터 5월까지 사례관리 대상 가정 중 3가구를 선정하고 청소와 방역, 정리 정돈 서비스를 제
[금요저널] 하남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일반시민 대상의 하남형 도시재생 프로그램 ‘마을 잇다’가 인기리에 운영중에 있다고 10일 밝혔다. ‘마을 잇다’는 시민 20여명과 함께 도시재생의 기초이론 교육부터 잘 알지 못했던 하남시 전역의 지역자원들을 답사하며 도시발전과 재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2246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17명, 타 지역 거주자 1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1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
[금요저널] 영주시민을 위한 온라인 복지몰 ‘영주사랑복지몰’에서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입장권을 사전 판매한다. 영주사랑복지몰은 전국 1700여 개 공공기관, 대기업, 중견기업 복지몰의 이용자 16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어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대국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지난 9일 148아트스퀘어에서 ‘2022년 영주복지학당’을 개최했다.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이번 복지학당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시설 종사자, 복지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마을 리더 양성을 위해 이달 9일부터
[금요저널] 포천시 한탄강사업소는 오는 11일과 25일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공연문화 확대와 볼거리 제공을 위해 야외공연을 개최한다. 6월 11일에는 비둘기낭 폭포 야외무대에서 25일은 세계지질공원센터 야외무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은 가수 ‘비니쌤’,
[금요저널]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은 오는 17일부터 18일 이틀간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제19회 정기공연 ‘개미왕국’을 선보인다. ‘개미왕국’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이해 ‘도심 공원 땅속에 작은 왕국에서 살아가는 개미들과 인간의 공존에 관한 이야기’로 환경문제의 메시
[금요저널] 포천시 신북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제주시 오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신북면체육문화센터에서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두 위원회는 지난 2019년 면암 최익현 선생의 혼과 정신을 함께 담고 있는 지역적 특성과 고귀한 역사적 인연을 공통분모로 자매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