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 율천동이 ‘2022년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기도가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는 풀뿌리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주민자치 사례를 발굴·공유하는 행사다.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금요저널] 수원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중소업체의 제품 홍보영상 제작과 해외송출을 지원한다. 수원시 지원으로 arirangTV가 창업센터·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15개 중소업체의 TV방송용 홍보영상을 제작한다. 홍보영상은 올
[금요저널] 수원시가 오는 9월 30일까지 ‘2022년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해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한다. 폭염 종합대책은 체계적인 폭염 대응 폭염 피해 최소화 시민 체감형 폭염대책 폭염 재난 적극 홍보 등 4개 추진 전략과 10개 중점 과제로 이뤄졌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시행하고 제철과일을 공급하는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을 추진한다. ‘얘들아 과일먹자’는 신선한 과일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는 빈곤아동 비율이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6월 9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733명, 국외감염 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52명, 포항 131명, 경산 75명, 경주 67명, 영천 44명, 안동 41명, 칠곡 37명, 예천 29명, 김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022년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운영을 시작했다. 구는 올 여름 기상예보에 맞도록 재난상황 단계별 업무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하고 5월 13일 개소식 후 1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재대본은 본부장, 차장,
[금요저널] 오세훈 시장은 10일 오후 4시 시청 다목적홀에서 ‘2022 서울특별시 환경상’ 시상식을 열고 지속 가능한 환경조성에 기여한 시민·단체·기업 20명에게 상패를 수여한다.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1997년 제정된 이래 작년까지 총 447명에게 수여, 서울시
[금요저널] 서울시는 65세이상 어르신들의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위해 각 자치구에서 추천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이란?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말함 1,400명
[금요저널] 서울시는 ‘남산골한옥마을’ 전통가옥 중 하나인 ‘삼각동 도편수 이승업 가옥’에서 5월 31일부터 7월 31일까지 ‘남산골 아트랩 _ 非틀다’ 전시를 진행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남산골 아트랩’은 전통가옥에서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
[금요저널] 서울시는 온실가스, 1회용품, 음식물쓰레기 등 환경문제를 ‘제로’로 만들기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제로서울 실천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조인동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13개 기업의 대표 및 임원, 3개 경제협의체 관계자
[금요저널] 성남시는 국내 첫 샌드 애니메이션 작가인 김하준 씨를 초빙해 오는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성남행복아카데미 5번째 온라인 강좌를 연다. 이 기간 ‘모래 위에 빛나는 아름다운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한 김하준 작가의 모래 예술 강연을 시 공식 유튜브 ‘성
[금요저널] 포항시는 9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3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6,993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3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29명, 타 지역 주소자는 1명, 해외입국자 1명이다.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산성대로 도시재생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성호시장과 신흥종합상가, 로데오거리, 성남중앙지하상가 등이 있는 신흥동, 성남동, 중앙동 일대 산성대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의 상권 부흥과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추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6월부터 심폐소생술 상시 교육을 전면 재개하고 평일 오전/오후반, 주말반 총 세 개 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의 급성심장정지 조사에 따르면 국내 급성 심장정지 환자 수는 2020년 인구 10만명 당 61명으로 집계됐으며 꾸준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