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와 아주대학교 로스쿨은 8일 아주대학교 캠퍼스플라자에서 ‘로스쿨 법률사무원 인력양성 지원 사업’ 개강식을 열고 첫 교육을 시작했다. 수원시와 아주대학교 로스쿨이 함께 진행하는 ‘법률사무원 인력양성 지원 사업’은 경력단절여성에게 차별화된 직무교육과 훈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 구급교육센터은 8일 오후 2시 EMS전문강의실에서 구급지도관 등 31명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및 미래 감염병 구급현장대응 방안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강연 교육은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를 초빙해 각종 감염병
[금요저널]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8일 여성회관 강의실에서 “똑똑똑 희망 두드림 내일은 새일”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했다. 이날 취업박람회는 관내 13개 업체에 50여명의 구인 정보를 제공하고 네이버폼을 이용한 이력서를 먼저 제출받아 구직의사가 있
[금요저널] 포항시는 6월을 맞아 2022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221억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독려 홍보에 나섰다. 이번 자동차세 부과대상은 6월 1일 현재 포항시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25cc초과 이륜차 소유자로서 1월과 3월에 연납한 납부자는 제외된
[금요저널] 포항시는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을 정부에서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접수를 5월 25일부터 12월 30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2015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저소득 가구의 겨울철 에너지비용만 지
[금요저널] 포항시는 지난 7일 중앙동 도시재생뉴딜 ‘2022 지속가능한 중앙동 도시재생 예비창업 육성과정 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개강식은 포항창의카페에서 30여명의 수강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포항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차령초과 말소 시 지방세외수입을 체납해 압류된 차량을 대상으로 차주에게 지급되는 차량고철대금을 채권 압류 추심한다고 밝혔다. 기존 자동차관리법상 압류차량의 경우 자진폐차 말소가 불가능해 자동차세,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누
[금요저널] 김병욱 의원은 6월 8일 2시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린 제5회 SDGs 포럼에 참석해 새 정부에게 탄소중립 정책 강화와 ODA 확대를 주문했다. 제5회 SDGs 포럼은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과 관련해 한국의 유엔SDGs 국내 이행 현황을 공유하고 코
[금요저널] 포항시는 지난 7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농업용수를 공급할 양수기 80대를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포항시에 내린 평균 강수량은 32.4mm로 가뭄을 완전히 해갈하기에는 부족한 실정이며 시는 장기적인 가뭄
[금요저널] 포항시는 다가오는 6월 11일 오후 2시 30분 영일대해수욕장 해상누각 앞 광장에서 ‘제8회 야심만만 식도락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항의 맛을 담은 최고의 밀키트를 찾아라’를 주제로 포항을 대표하는 10가지 음식인 ‘포항 10미’를 바탕으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2022년 24개 연구과제에 대한 상반기 연구사업 평가 보고회를 8일 개최했다. 24개 연구과제는 뉴딜 연계 제주해역 해양환경 변화 예측시스템 구축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해조류 증양식 연구 연근해 어선어업 조업 자동화 시스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2년 상반기 어업인 건강·연금보험료 지원사업 대상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어업인 건강·연금보험료 지원대상자의 자격요건을 확인하고 자격요건 상실자 지원 제외, 신규 지원대상자 발굴을 위해 시행한다. 건강·연금공단에서 지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삼별초 대몽항쟁 등의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일 항파두리 삼별초 역사문화장터를 운영한다. 항파두리 항몽유적지는 13세기 말 원나라 침략에 맞서 끝까지 항거한 고려무인의 정서가 서린 삼별초군의 마지막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의 생계 안정을 위해 제6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일상회복기를 맞아 온전한 손실보상이라는 정부 기조에 맞춰 그간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특수형태근로자와 프리랜서를 두텁게 보상하고자 5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