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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2026년 서해구 찾아가는 AI 기업교육 추진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08 15:15




서해구, 2026년 서해구 찾아가는 AI 기업교육 추진 (서해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이번 달 7일부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인공지능 도입 지원을 위한 ‘2026 서해구 찾아가는 AI 기업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일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성형 AI 를 활용한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이번 달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협력단 소속 강사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 1곳당 1~2회, 4시간의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생성 AI 를 활용한 사업기획 과정'등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교육 대상은 비즈오케이 또는 네이버폼 통해 신청한 기업 중에서 협력단이 사전 인터뷰를 거쳐 수시로 선정할 예정이다.

구재용 구청장은 “인공지능 도입 지원은 민선9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지역 중소기업이 AI 역량을 강화하고 AI 및 디지털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업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거나 서해구홈페이지 새소식란 또는 비즈오케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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