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명예이사장은 사재를 출연해 경북 최초 장애인 근로사업장인 ‘나눔공동체’를 설립하고 45년간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 자립 지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기초생활보장을 국가의 책임으로 규정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인 2000년 9월 7일을 기념해 제정됐다.
매년 이날부터 일주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정해 기념행사를 열고 있으며 민관이 협력·소통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대회 주제인 ‘기본이 든든하고 따뜻한 복지 경북’은 도민의 기본적인 삶을 든든하게 보장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따뜻하게 살피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지금 우리 사회는 저출생·고령화와 양극화 등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어 사회복지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촘촘하고 따뜻한 행복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사회서비스팀 사 회 복 지 과 2026년 경상북도 사회복지대회 개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