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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인천서해구협의회, 교통질서 지키기 및 마약 퇴치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10 10:26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서해구협의회, 교통질서 지키기 및 마약 퇴치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서해구 제공)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 서해구협의회는 9일 오전 8시,소방서 사거리에서 회원 및 구청장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질서 지키기 및 마약 퇴치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수칙 실천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신호 준수, 정지선 지키기, 양보운전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마약의 위험성과 폐해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함께 펼쳤다.

특히 회원들은 캠페인 홍보물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출발점임을 알리고 교통질서 준수와 마약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서해구협의회 유재득 회장은 “교통질서를 지키고 마약 범죄를 예방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생활 속에서 교통질서와 안전수칙을 적극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질서·화합의 기본 이념을 바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교통질서를 지키고 마약을 예방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관심과 노력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캠페인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마약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서해구협의회 회원 여러분께서 지역사회의 안전과 질서 확립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계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해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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