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도시공사, 청소년 마약 근절‘노 위크 챌린지’ 동참 (안양시 제공)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10일 청소년 마약근절 릴레이 캠페인‘노 위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노 위크 챌린지’는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청소년 마약 예방 캠페인이다.
마약 근절 메시지를 전하고 다음 기관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에 청소년 마약 예방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 마약 근절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양도시공사는 화성도시공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광명도시공사를 지목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안양도시공사 김경수 사장은“청소년 대상 마약범죄 예방을 위해서는 사회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이번 릴레이가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공사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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