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개최 (고령군 제공)
[금요저널] 덕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30일 오후 덕곡면 예카페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클린케어 사업 가구 대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추진일정을 논의했으며 덕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매달 둘째 주 수요일에 진행된 ‘수제 반찬 봉사’특화사업은 3월부터 9월까지 총 7회 운영됐으며 그동안의 활동을 점검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세밀하게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최석훈 민간위원장은 “덕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덕곡면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주민의 삶을 살피며 더 나은 복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자긍심을 느낀다 며 “소외된 주민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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