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학동행정복지센터, 3분기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발걸음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은 9월 30일 수요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 접근성이 낮거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암2통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맞춤형 복지 급여 및 서비스 안내, 마음 건강 상담 진행, 주민 건강 관리를 위한 혈압 및 혈당 측정과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적극 펼쳐 따뜻한 오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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