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드림스타트, 여주대 특강 통해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9월 29일 여주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의 핵심 역할과 주요 지원 사업을 적극 알렸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공공 아동복지 사업이다.
이날 특강에서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미래 사회복지 인재들에게 기관의 역할과 전달체계를 자세히 소개하며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춘 4대 분야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건강검진·영양 지원 등 건강한 성장을 돕는 신체·건강 영역 △심리상담 및 정서안정을 지원하는 정서·행동 영역 △기초학력 향상 및 인지발달을 지원하는 인지·언어 영역 △부모 교육 및 가족 체험을 지원하는 부모·가족 영역 등이 포함된다.
여주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드림스타트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든든한 울타리”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기관 및 사업 홍보를 강화해 지원이 필요한 아동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드림스타트는 0세부터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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