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온 더 블럭’등 방송에 출연하며 ‘취업의 신’ 으로 알려진 황인 강사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꿈과 도전, 취업과 사회진출을 주제로 커리어 특강을 펼쳤다.
나주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빛가람혁신도시의 에너지 공공기관과 관련 기업,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비롯한 연구·교육기관의 역량을 지역 일자리와 더욱 긴밀하게 연계하고 에너지산업에 필요한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인공지능과 에너지 대전환으로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할수록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고 청년과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진로와 일자리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력을 비롯한 에너지 공공기관과 관련 기업,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중심으로 나주가 가진 산업과 연구, 인재 양성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기업과 인재가 모이고 새로운 산업과 좋은 일자리가 함께 만들어지는 에너지산업 생태계를 더욱 탄탄하게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