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마장도서관이 11월 17일부터 11월 26일까지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반기 북스타트 책놀이’는 책 읽기와 연계한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책에 대한 흥미와 친밀감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독서 습관 형성을 유도하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올해 마장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창의놀이 △그림책 마음표현 놀이 2가지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령별 특성에 맞춘 그림책 읽기와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받으며 프로그램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다양한 놀이와 표현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하고 도서관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