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과 친해지고 생각 나누며 배움 넓혀요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시정5기 공약사업 ‘책 읽는 세종, 청소년 독서 도시’조성을 위한 청소년 아카데미 ‘책 톡 Book TAP’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 톡 Book TAP’은 책과 가볍게 대화하듯 소통하고 책 속 세계를 경쾌하게 접하며 배움을 넓혀간다는 의미를 담은 독서프로젝트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을 주 대상으로 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성인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비스킷’의 김선미 작가, ‘수상한 휴게소’의 박현숙 작가, 오세란 아동청소년 문학평론가의 초청 강연과, 강연 연계 독서활동, 도서관 스탬프 투어 등으로 다채롭게 운영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시민과 청소년은 세종시도서관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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