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도시공사, ‘제3회 열린 공감의 날’ 개최

임직원 소통 강화 및 노사 공동 안전실천 의지 다져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10.26 07:19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금요저널] 천안도시공사는 26일 천안축구센터에서 ‘2026년 제3회 열린 공감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직원들의 현장의견을 듣고 업무 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열린 공감의 날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날 ‘사장님과의 대화, 함께해요 변화 ON’에서는 △사업수익 확대 △고객만족도 향상 △내부만족도 개선 등을 주제로 시설·인력 활용을 통해 수익 창출, 고객 불편 해소, 업무환경과 협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직원 제안과 투표로 선정된 ‘우리가 지킨 안전수칙, 우리가 만든 행복천안’을 노사 공동 안전슬로건으로 공식 선포했다.

이를 통해 노사는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요인 사전 발굴·개선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업무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해 안전한 사업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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