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흥해 특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방과후강사 양성과정’개강

경력단절자, 재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방과후강사 양성

2022.06.15 15:25




흥해 특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방과후강사 양성과정’개강



[금요저널] 포항시 안전도시사업과는 도시재생 거점공간 흥해랑에서 지난 13일부터 3일간 방과후교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에는 박해영 안전도시사업과장, 이복길 흥해 특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과 김성하 팀장 등 내빈과 수강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인사말, 수강생 자기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방과후강사 양성과정’은 흥해 특별도시재생계획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경력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개강식 후 1차시 교육을 진행했으며 강사로서의 역량강화, 보드게임, 글쓰기 총 3가지 과정이 10주간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어려울 것 같던 수업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10주 동안 더욱 알차게 배워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복길 흥해 특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이번 양성과정이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지원센터에서도 지역의 학습공동체 형성과 지역 주민들의 경력 창출을 위해 더욱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