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립도서관 ‘지역작가와의 만남’행사 운영
[금요저널] 안동시립도서관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오후 2시에 웅부도서관에서 지역작가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작가 사업의 하나로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9월 2일은 동화작가인 권오단 작가를 초청해 ‘권오단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 이야기’를 9월 3일은 최근 책을 낸 김 욱 작가의‘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라는 주제로 9월 4일은 과학 분야 전문인 유윤한 작가의‘왜 바이러스가 문제일까?’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특강 신청은 8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일자별 20명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잠시나마 도서관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더불어 지역의 유망한 작가를 알리고 도서관 이용을 늘리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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