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30일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D-30 성공기원 음악회’ 행사 현장에서 관람객 30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날 캠페인은 안전모니터봉사단, 재난구조협회, 지역자율방재단, 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생활안전 수칙 홍보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적극 홍보했다.
시에서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기간 동안 안전 취약시설 집중점검과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 및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영주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영주시에서 가입한 ‘시민안전보험’과 ‘시민자전거보험’도 같이 알렸다.
배동직 안전재난과장은 “시는 시민들의 안전보장을 위해 영주시민안전보험, 자전거보험, 풍수해보험을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