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주택담장을 주민협의를 통해 기존 담장선에서 후퇴 시공해 골목길 폭을 확장하고 차량 접근이 가능한 골목길로 만든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2014년부터 매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도시재생선도사업과 관사골, 효자지구, 한절마 등 취약지역개조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2021년 도시재생산업박람회에서 대상을 받는 등 도시재생사업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쇠퇴한 지역을 도시재생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들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구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사업 중간지원조직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 활성화에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