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안동꿈터유치원, 제22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 ‘은상’수상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2.10.17 14:11

안동꿈터유치원(원장 강성애) 5세 아라온반 합창단이 지난 1322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영상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21년간 이어온 경상북도 119소방동요대회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 동요대회로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눠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이 안전에 대한 내용으로 만든 동요로 경연을 펼치는 대회다.

[안동꿈터유] 제22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 _은상_ 수상

지난 8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영상 심사로 이루어진 대회에서 김지원 담임교사 아래 5세 아라온반 합창단이 불나면 대피먼저라는 소방동요로 대회를 준비해 왔다.

[안동꿈터유] 제22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 _은상_ 수상 (2)

김지원 지도교사는 아이들이 직접 안무를 정하고 즐겁게 연습을 하면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으며, 결과보다 적극적이고 열심히 참여해준 아이들과 함께한 것이 더 의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성애 원장은 열심히 노력한 끝에 은상을 수상한 것을 축하하고 이번 119 소방동요대회 참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화재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자연스럽게 고취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