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단양을 만나다“얘들아! 이런 단양은 처음이지?”

안동여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단양 역사문화탐방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2.10.24 15:00

안동여자중학교(교장 권구석) ‘단양 역사 문화탐방 체험활동학생 30명이 1022()에 단양 역사문화탐방으로 온달과 평강공주 사랑이 야기가 담긴 온달체험관과 단양의 메카 수상스포츠대회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행복한 주말 체험을 하였다.

[안동여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단양 역사문화탐방, 단양을 만나다, 얘들아! 이런 단양은 처음이지 (1)

안동여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문화 소외 예방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교내를 벗어나 가을 단풍이 깃든 자연을 찾아 단양을 찾아 다양한 역사. 문화탐방을 체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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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을 만나다 첫 번째 활동으로 단양 영춘면에 있는 온달체험관은 학생들이 그동안 책에서만 공부하던 토대로 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유래와 역사를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활동은 조별 미션 수행 노트를 활용하여 서로 협동하고 단결하여 현장에서 문제를 풀어가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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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활동으로 단양군청 후원 아래 레이크 파크 수상스포츠대회가 펼쳐진 남한강 계류장을 찾아 아시안게임 금메달 명사와 함께 패들 카약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시원한 남한강 위에서 가을을 즐겼다. 세 번째 활동으로 단양에서 유명한 구경시장 문화광장을 찾아 우드버닝으로 냄비 받침 만들기 공예 활동에 참여하여 멋진 작품도 완성하였다. 3학년 김*윤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미션 활동으로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패들 카약을 체험했을 때 조금은 무서웠지만, 선수들과 선생님들의 지도로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열선 그림을 이용한 작품이 완성되어 뿌듯해서 이번 체험활동은 그 어느 활동보다 재밌고 알찼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권구석 교장은 이번 단양을 찾은 학생들은 다양한 볼거리, 체험 거리를 경험하며 소중한 가을 여행으로 스트레스도 날리고 학교생활을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을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문화탐방이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라고 격려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