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나라세운 호랑이’공연에 함박웃음이 가을하늘을 물들이다!

-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2.10.31 16:05

경산 대동초등학교(교장 이용만)1028() 2~3교시에 유치원을 포함한 전교생이 급식 소강당에서 신나는 예술여행나라 세운 호랑이연극 공연을 관람하여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큰 웃음을 이끌어 내고 가을 문화의 향기를 느끼는 시간을 보내 큰 호응을 얻었다. 극단 해를 보는 마음(해보마)’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위안과 행복감을 주었다.

1090-1. 보도자료1(신나는 예술여행 10.28.)

나라 세운 호랑이는 고조선 건국신화와 전래동화를 섞어 참신한 스토리 텔링으로 실감 난 공연이 되었고 학생들은 능청스러운 호랑이와 곰 등의 등장인물 연기에 푹 빠져들었다. 인간이 되고 싶었던 곰과 호랑이의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호랑이 형님, 팥죽과 호랑이 등의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재해석 공연을 보며 대동초 교육가족 모두 일상의 피곤함을 날려 버리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1090-2. 보도자료(신나는 예술여행 10.28.)

공연에 빠져든 손○○ 학생은바로 앞에서 보니 정말 실감이 나요. 호랑이 하신 분이 땀을 뚝뚝 흘리며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빠져 들었어요. 여섯 분의 사인도 다 받았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공연을 끝까지 관람한 이용한 교장은이렇게 수준 높은 공연을 학생들과 함께 보게 되어 참 기쁩니다. 땀을 흘리며 열연하시는 모습에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빠져 들었습니다. 작은 학교에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준해보마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경산의 작은 학교 대동초등학교의해보마, 나라세운 호랑이공연은 운동장의 예쁜 단풍과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학생들과 전 교직원들 마음 속으로 스며들어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것이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