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명품 국악연주 선보인다… 10월까지‘경주국악여행’진행

5.20.~10.28. 역사유적지 배경으로 총 20회 공연, 실력파 국악 명인과 명창 총 출동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5.21 13:23

경주시가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명품 전통문화공연인 ‘2023 경주국악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1991년 보문 야외상설국악공연을 시작으로 30여년을 이어온 경주국악여행은 수준 높은 지역브랜드 공연으로 경주를 대표하는 실력파 국악 명인과 명창, 신진 국악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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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연은 지난 20일 첨성대 광장을 시작으로 1028일 월정교 광장까지 5개월 간 총 20회에 걸쳐 국립경주박물관과 교촌마을 등 주요 역사유적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4-2. 10월까지‘경주국악여행’진행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달 공모에 최종 선정된 10개 팀이 판소리, 가야금병창, 정가, 전통연희, 한국무용, 독주, 합주, 퓨전 등 다채로운 우리가락을 선보이며 다양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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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악여행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 문화관광 또는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국악여행은 경주가 간직한 역사문화를 바탕으로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국악의 모든 즐거움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다라며 향후 일정과 장소를 참고하셔서 수준 높은 문화공연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