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청
[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8월 19일을 시작으로 20일 26일 총 3일간 지역 청소년 70명을 대상으로 사라실 예술촌에서 청소년 드론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째 날과 둘째 날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드론이 할 수 있는 일 현재와 미래 드론의 모습 드론 사용 사례 및 관련 직업은 무엇이 있을까? 등의 주제로 탐구 활동을 하고 드론 조립을 통해 비행 원리를 파악 후 기초 비행을 할 예정이다.
셋째 날에는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모여 드론 축구와 레이싱 경기를 통해 스포츠와 정보통신기술이 결합한 미래 신개념 스포츠를 이해하고 서로 간에 전략·전술의 구상을 통해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진행된다.
조선미 신산업과장은 “드론에 대한 체계적 이론교육과 직접 해보는 체험학습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2019년부터 매년 청소년 드론 교실을 운영했으며 2019년 47명 2020년 66명 2021년 72명 2022년 68명의 학생이 드론 교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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