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추석 대비 원산지표시 특별 점검

오는 22일까지 제수용품, 선물용 과일 축·수산물 등 점검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3.09.14 13:26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추석을 대비해 소비자의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관내 전통시장, 제조·판매업체, 중·대형 유통업체 등이다.

주요 점검 품목은 대추, 곶감, 밤, 고사리, 동태 등의 제수용품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소고기, 돼지고기, 과일바구니, 조기 등이다.

점검 사항은 원산지 표시 여부, 거짓 표시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품목을 집중 단속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