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 마두도서관 ‘낭독완독’ 가을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에서 오는 10월 5일부터 ‘낭독완독’ 프로그램 ‘가을, 계절의 인사를 서로에게 나누는 시간"을 운영한다.
‘낭독완독’은 계절마다 한 권의 책을 낭독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봄에는 신원도서관, 여름에는 삼송도서관에서 진행됐다.
10월 가을에는 마두도서관, 11월 겨울에는 한뫼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총 4회에 걸쳐 ‘계절산문’을 낭독하게 된다.
강의는 ‘천하무적 쌍둥이 상생 육아’, ‘다시, 문학이 필요한 시간’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문화라 작가가 맡았다고양시 도서관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낭독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갖고 완독의 보람도 느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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