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지역 SW융합기업 키운다...제품 상용화 지원 공모 나서

- 모빌리티 및 자동차 부품제조 활용 모델... 최대 1억원까지 지원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3.17 09:32

경주시가 오는 22일까지 ‘SW(소프트웨어)융합 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주 지역 특화산업인 모빌리티 및 자동차 부품제조 분야의 SW융합 제품의 상용화를 위해 기획됐다

지원 규모는 지정과제·자유과제 2개 부문에서 기업 2곳을 선정하며, 제품 상용화에 드는 제반 비용을 기업 1곳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6. 경주시 지역 SW융합기업 키운다]

지정과제는 도출된 RFP(제안요청서)를 활용한 모델이며, 자유과제는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또는 자동차 부품제조 등에 관한 모델이다.

 

지원대상은 경주시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SW융합 기업으로 단독 또는 컨소시엄 모두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수행기관인 포항TP 홈페이지(www.ptp.or.kr)에서 공고문을 참조해 minseok.kim@gbict.or.kr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항TP 경북SW진흥본부(054-223-2182)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는 SW융합기업의 지속 성장과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앞으로도 정보기술(IT), SW를 융합한 서비스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지역 내 우수 기업 발굴을 위해 기업지원 강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