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수원시, 9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개최… 6개 업체 참여해 20명 채용

9월 11일 오후 2~3시 수원역환승센터 회의실에서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4.09.09 08:50




9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홍보물



[금요저널] 수원시는 9월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원역환승센터 회의실에서 ‘9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

케이티텔레캅주식회사, ㈜코인트써비스, 이트너스, ㈜세경하이테크, 홈플러스,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20명을 채용한다.

보안관제원, 행정사무원, 설비 오퍼레이터 등 다양한 직무를 모집한다.

현장에서 1대1 면접을 할 수 있다.

수원시는 구인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들을 지원한다.

일자리를 구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수원시 희망일터’를 검색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소규모 채용행사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