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장애인식 개선교육 실시(제2차)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10.22 18:31

- 현동중학교(교장 김양훈) 학생들은 1021() 7교시에 강당에서 2차 장애인식개선 체험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가 담당하였다.

[장애인식 개선교육 실시(제2차) 1]

- 이번 장애인식개선교육은 학생대상으로 실시하는 2번째 교육으로 장애체험으로 구성하였다. 강사님은 지체장애인으로 자신을 비롯한 지체장애인들이 즐겨하는 스포츠를 소개하였다. 그중에 슐런과 한궁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학생들이 모두 체험하였다.

[장애인식 개선교육 실시(제2차) 2]

한궁은 국궁, 투호, 다트의 장점을 결합한 게임으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다. 슐런은 나무보드 위에서 퍽을 홀에 넣어 점수를 내는 스포츠이다.

[장애인식 개선교육 실시(제2차) 3]

슐런 또한 인기가 많아 학생들이 많이 몰렸다. 슐런 체험중 80점이상 점수를 받은 학생은 강사님으로부터 슐런 심판자격증을 취득할 것을 권유받기도 하였다.

[장애인식 개선교육 실시(제2차) 3]

- 1학년 남○○학생은 한궁이 너무 재미있었고, 특수선생님처럼 35점이상 점수를 받고싶다라고 말하였다. 현동중은 앞으로도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장애체험활동을 할 예정이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