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포항원동초, 신나는 등굣길 버스킹 선봬

- 일상이 예술이 되는 학교 만들어가요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10.29 18:47

포항원동초(교장 손진수)는 지난 29() 교내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 신나는 등굣길 버스킹을 개최했다. 

[포항원동초_버스킹01]

포항원동초 합창단은 일상이 예술이 되는 학교만들기를 특색으로 올해 처음 4학년에서 6학년 학생 44명으로 구성되어, 지휘자, 반주자의 지도로 주 2회 아침활동시간에 모여 열심히 연습하여 꿈과 재능을 키워가고 있다.

[포항원동초_버스킹02]

이 날 합창 버스킹은 지난 15일 아침 리코더 합주 버스킹에 이은 두 번째 공연으로 등교시간 20분 간 아름다운 나라3곡을 선보였으며, 아름다운 음악을 즐기며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뽐내며 자부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였다.

[포항원동초_버스킹03]

합창 버스킹을 관람한 학생, 학부모들은 여러 명의 목소리가 하모니를 이뤄 아름답고 조화로운 한곡 한곡이 끝날 때마다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환호하였다.

[포항원동초_버스킹04]

손진수 교장은 학생들이 음악적 감수성을 기르고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지는 좋은 계기로 앞으로도 일상이 예술이 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꿈과 재능을 키워가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